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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 주남의 저서 '천국은 확실히 있다'의 문제
  글쓴이 : ??????     날짜 : 19-01-11 23:40     조회 : 0    


 천국은 확실히 있다의 저자 '토마스주남'은 영(靈)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요즘,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로 알려진 토마스 주남(천국은 확실히 있다)은 성경을 왜곡하고 있기에, 이 책자에 쓰여진 것 처럼 신학적이거나 교리적인 저서는 결코 아닙니다.

토마스 주남이 집필한 "천국은 확실히 있다." 라는 책은 천국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천국관을 왜곡시키고 저급한 것으로 만들어 천국의 소망을 가지지 못하게 하려는 사탄숭배 주의자들의 교활한 술책입니다.

필자가 한국 사람이라면 유교적인 신앙관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책 내용이 몇년전에 많이 읽어 본 펄시콜레의 '내가 본 천국'과 같이 육신적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마치 육신의 생활을 그대로 옮겨놓고 사는 호화스러운 것 정도로 생각하며, 복음(福音)적이지 못하고 영(靈)적이지 않습니다. 토마스 주남은 말하기를, "예수님이 요한에게 주신 메시지는 주님이 내게 주신 것과 같았습니다.


(중략)

이것은 주님이 내게 듣게 될 모든 사람과 나누기를 원하시는 메시지 입니다.(203쪽)" 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모든 것을 기록하신 하나님이 성경이 모자라서 다른 요한(토마스 주남)에게 보여 주셨다는 말씀입니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죄에 빠져 죽어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고 그리스도의 사역을 위해 인간으로 오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영원히 썩지 않는 몸으로 영원히 살 것을 예언하고 성취하는 것입니다. 천국을 보여 주시더라도, 주님께서는 성경이 완성 되었는데 부분적으로 보여주고 부분적으로 알 뿐이며, 영적으로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고전 13 :9~10)


주님께서는 "내 딸아, 너는 말세의 여선지자이다. 너는 나의 말의 산 증인이다.(338쪽)" 고 말씀하셨다면서, "하박국 선지자 처럼, 나는 내가 본 환상을 명백히 책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자신을 향한 주님의 완전한 계획에 따라 달려갈 수 있습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491쪽) 

지금부터, 어이가 없는 토마스 주남의 천국에 대한 주장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천국에는 세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침실은 순백색 카펫이 깔려 있다.(147쪽)"

"화장실 욕조는 은으로 되어 있었으며..(147쪽) "


토마스 주남이 이 정도라면 정신 이상자가 아닙니까? 천국에 화장실이 있다는 소리도 유치하고 저급하지만, 은으로 되어 있다면 필리핀의 이멜다가 사용한 순금 화장실 보다도 못한 것이 아닌가요.


왜, 천국에 침실이 필요할까요? 영의 세계는 육신처럼 잠을 자는 것이 아닌데, 만약 자는 것라면 여호와 증인들이 주장하는 영혼수면설 입니다.

육신처럼 먹고 화장실을 부각시키는 영적 세계를 바라본다는 것은 확실히 잘못된 영혼관 입니다. 토마스 주남은 심지어 "빨강 커튼(147쪽), 침대(147쪽), 화장대(147쪽)",  천국은 커튼이 필요치 않은 곳 입니다.


 "색유리(196쪽), 이층 거실(197쪽), 큰 옷장(76쪽), 값비싼 옷(76쪽), 오븐 위에 다원형 접시(209쪽), 고기 굽는 그릴(209쪽), 버튼이 달린 작은 배(224쪽), 파우더 룸(여성들이 화장을 하고 옷을 갈아 입는 방(197쪽), 빨강색 고급 승용차(278쪽), 이런 것은 육신의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 다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겨우, 물질 세계의 좋은 것 정도지요.

영의 세계는 생각만 하면 가고 싶은데 다 가고, 보고 싶은 것을 다 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셔서 제자들이 있는 곳에 문이 잠겨 있었어도, 들어 오신 것을 성경에서 읽어 보지 못했나요? 특히, 마음에 근심같은 것은 있을 수 없는 곳입니다.

토마스 주남은 로마 카톨릭의 연옥설까지 주장하고(293~294쪽), 지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이 천국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천국에서는 염려와 근심도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294쪽) 육신은 고기를 구워 먹어야 하고, 화장도 해야 하고, 승용차도 타고 다녀야 하고, 버튼도 눌러야 하고, 옷장도 필요하겠지요.

토마스 주남은 영(靈)적인 세계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엿날에, 진시왕이 죽기 전에 육신의 세계처럼 사는 줄 알고 지하 궁전을 지어 놓지 않았나요. 어리석고 깨달음이 없는 장로-집사-목사 그리스도인들이여! 어찌 이런 천박하고 유치한 사탄 숭배자의 거짓된 책을 초판에 무려  34판이나 찍어 판매를 하고 구입을 했더란 말입니까?


정녕, 토마스 주남의 거짓 신비체험을 믿고 전하는 여러분들은 제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없는 것입니까? 토마스 주남은 자신이 받았다는 거짓 계시를 성경과 동일 선상에다 올려 놓고, 기독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철저하게 기만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21장 1~4절에 소개 되어 있는 천국을 보십시오!


①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②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③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④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10~12)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예수를 믿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지옥갑니다. (중략) 우리는 죄로 죽었던 자입니다.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서 살아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자는 천국 이야기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서 나무 십자가 형벌을 담당하셔서 나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어야 구원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 도덕적으로 잘 살고 교회 생활을 잘하면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속지 마세요! 예수님 보혈이 아니면 살 자가 없습니다. 교회 내에서도 복음없는 목사들 때문에, 목사 자신을 포함하여 장로-집사 그리스도인들이 자기의 행위로 구원받는 것처럼 잘못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마스 주남 같은 사람들의 책과 말세에 대한 책이 잘 팔리고 남을 정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바리새인 처럼 말입니다.


토마스 주남의 주장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만하고, 예수 그리스도교 신자들을 우롱하는 참으로 가증 스러운 주장들이 아니겠습니까?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고전 2:11~15)


원출처: 예수가좋다오 / 펌출처: 새샘교회, https://is.gd/lRxYxN 


개신교, 초교파, 성경의 천국지옥이 교과서이다, 천국지옥 개인 체험은 검증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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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무조건 필패카드이고.

안희정은 약하고 

야권 표를 결집할 수 있는 사람은 현재 이재명 밖에 없다..


누가 나오는가에 따라 후보별 비교해보면

1.문재인 :안철수: 유승준(황교활)---> 안철수 승

2.안희정 : 안철수(정동영) : 유승준(황교활)--> 안철수 승 

3. 이재명: 안철수(정동영) : 유승준(황교활)--> 이재명 승

4. 문재인: 황교활 --> 문재인 승

5. 문재인:유승준--> 막상막하

6. 안희정:유승준--> 막상막하


만일에 안철수가 제 3지대 대권후보가 되면 필패


문재인이 대권을 거머질 수 있는 단 하나의 카드--->부정선거

문재인이 그동안 부정선거 용인했던 것도, 

투명한 수개표 선거법 침묵했던 것도 

쥐닭과 모종의 결탁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바껴 쥐닭문 관계에 금이 간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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